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ATCx)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시어 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시간 아깝지 않도록 유익한 발표와 식사에 신경썼음에도 혹시나 부족한 준비로 불편을 드리지 않았나 걱정됩니다. 즐거운 기억만 갖고 돌아가셨기를 염치 없이 바라봅니다.

올해 저희는 “대한민국 제조업, CAE에 달렸다”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시작했습니다. 울산과 창원, 대전에서 컨퍼런스를 열면서 일관되게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은 CAE에 달렸음을 얘기했고, 마지막의 서울 컨퍼런스에서는 산업계와 학계의 CAE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우리나라 CAE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AE 인력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CAE소프트웨어의 경쟁력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리 엔지니어들의 CAE 소프트웨어의 활용 능력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모두 우리나라 제조업의 미래를 위한 고민이었습니다.

이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CAE 인력을 어떻게 기를 것인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 그리고 고급 CAE 엔지니어를 어떻게 키워낼 것인지, 가장 중요하게는 CAE를 기반 기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연대해야 할 때라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한국알테어는 우리나라 CAE의 발전을 위해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모쪼록 이번 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가 우리나라 CAE 엔지니어 연대를 위한 불쏘시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를 빛내주신 발표자 분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컨퍼런스에 자리를 함께 하시어 현장에서 힘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께 다음에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한국알테어 대표 문성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