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알테어

[현장스케치] 눈이 번쩍! 알테어X스트라타시스의 최적화 워크샵

  안녕하세요! 여러분,
  지난 2월 7일 화요일에 알테어X스트라타시스 위상최적화 세미나가 진행되었습니다.
  (세미나에서 진행된 발표자료를 글의 마지막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IMG_5448

위상최적화와 3D 프린팅을 통한 최적화 설계 워크샵이란?
   CAE 업계 최고의 알테어와 3D 프린팅 리더 스트라타시스가 만났습니다. 지금 제조업계에서는 위상최적화와 3D 프린팅 기술을 통한 DFAM(Design For Additive Manufacturing)이 전 세계적인 트렌드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조 방식을 위한 설계가 아닌 위상최적화를 통해 더 나은 구조와 성능을 갖추면서도 더 경량화된 파트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최신 설계 트렌드와 인스파이어 데모 및 3D 프린팅 기술을 생생하게 체험해볼 수 있는 세미나입니다.
계속 읽기

최적화된 힘의 균형을 디자인하다! CAE 솔루션 기업 알테어


아래 내용은 ‘월간디자인(DESIGN)’에 소개된 알테어 기사 내용입니다.

082-0085 cover story1_625

솔리드씽킹 인스파이어로 작업한 티타늄 자전거 프레임

Print

전문가에게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기술을 익혀 물건을 만드는 ‘메이커’가 늘고 있다. DIY 생활용품 제작과 목공예를 즐기던 이들이 3D 프린터와 아두이노로 대표되는 오픈 소스 플랫폼을 접하고는 신세계를 발견한 뒤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조금은 복잡한 물건을 실제로 소량 생산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렇게 아이디어를 구현한 프로토타입을 킥스타터와 인디고고 등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에 올려 전 세계인을 대상으로 투자금을 조달받아 선주문 물량을 제작하고, 이 모든 과정이 자연스레 SNS 등을 통해 회자되면서 또 한 명의 ‘창업자’가 탄생하게 되는 것이다. 요즘 심심치 않게 들리는 성공 스토리다.
계속 읽기

알테어의 30년, 알테어는 이렇게 성장했다!

B99269397Z.1_20150612225135_000_G4DGN6ES.1-0

알테어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제프리 브레넌(Jeffrey Brennan)이
미시간주 트로이에 본사를 둔 폴라리스의 설상차를 위한 플랫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알테어의 수석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인 자이댑 뱅갈(Jaideep Bangal)은 자신의 컴퓨터에 브라켓 이미지를 띄웠습니다. 그리고 눈 깜짝할 사이에 자전거에 필요한, 수학적이면서도 이상적인 디자인으로 변경했습니다.

또한 뱅갈은 몇 번의 클릭으로 강철부분을 알루미늄으로 변경했습니다. 이제 한 번 설계를 설정하고 나면, 단지 몇 번의 클릭만으로 모든 설계 공간에 대해 시뮬레이션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자전거부터 우주선이나 자동차까지 모두 적용됩니다.
계속 읽기

건양대학교, 솔리드씽킹과 함께 하늘을 달리다!

DPP_0067

건양대학교, 알테어 솔리드씽킹 후원받아 드론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5년 6월 4일! “3D 프린팅을 이용한 드론 재난구호 경진대회”가 KT 융합기술원에서 열렸습니다. 대회의 취지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장비인 드론을 3D 프린팅 기술로 제작해보고, 각종 재난 및 위급 상황에서 3D 프린팅 드론을 활용해 국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생명을 보호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이 뜻깊은 자리에 저희 알테어도 소프트웨어 후원 업체로 참가하게 되었는데, 바로 건양대학교 참가팀에 솔리드씽킹 및 관련 기술을 지원해 드렸습니다.
계속 읽기

알테어 짐 스카파 회장, 2015 미국 ATC에서 말하다.


아래 내용은 ‘데스크탑 엔지니어링(Desktop Engineering)’에 실린 2015 미국 ATC 관련 글입니다.

2015 미국 ATC에 부는 변화의 바람

엔지니어는 세상을 바꾸고 있지만 정작 그들이 얼마나 변화를 추구하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어느 면에서 변화는 파괴적이다. 설계 엔지니어들은 점점 촉박해지고 있는 제품 개발의 데드라인을 맞추는 과정 속에서도 자신들의 작업 공정을 바꾸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다. 설계 엔지니어들이 앞으로 점점 복잡해지는 제품 디자인 환경에서 정말 혁신을 원한다고 한다면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판매자들은 외줄을 타고 있다. 그들은 인간 중심 설계, 사물 인터넷, 시뮬레이션 설계를 통한 새로운 소재와 제조 공정, 최적화, 고성능 컴퓨터까지 엔지니어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위해 그들의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만 한다. 또한 그들은 기존의 내,외부 소프트웨어를 익히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그들의 핵심 사용자들을 관리하면서 이 모든 것들을 해야 한다.

알테어의 이사회 의장이자 회장인 짐 스카파(Jim Scapa)는 이런 외줄 위를 걷고 있다. 시대에 따른 변화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는 그는, 미시건주의 디어본에 위치한 포드사 컨퍼런스 & 이벤트 센터 무대에 올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