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보관물: ATCx

(솔리드씽킹) 디자인, 3D프린팅, 제조업의 만남 ATCx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5.09_solidThinking_Newsletter.pdf (PDF파일 다운받기)

이번 “제품 디자인에 대한 단단한 생각, 솔리드씽킹”에서는 솔리드씽킹 인스파이어와 이볼브에 관한 새로운 소식, 성공사례 그리고 관련 분야의 핫 뉴스 등 알찬 소식들을 담았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9eda3c1-c58f-4323-8245-2e7190777f1b
계속 읽기

2015 ATCx solidThinking Track 발표자료 다시보기

2015 ATCx solidThinking Track에 보내주신 성원에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2015 ATCx solidThinking Track에서 발표된 발표자료를 공유드립니다. 아래의 발표자료는 공개가 가능한 발표자료 입니다. 이외에 발표자료는 보안상의 이유로 파기 하였으니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솔리드씽킹에 변함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계속 읽기

월간 솔리드씽킹 2015년 9월호

2015.09_solidThinking_Newsletter.pdf (PDF파일 다운받기)

어느덧 선선해진 날씨에 가을을 실감하는 9월입니다.
이번 “제품 디자인에 대한 단단한 생각, 솔리드씽킹”에서는 대한민국 CAE업계 최대 행사 ATCx 와 그 외 관련 분야의 핫 뉴스 등 알찬 소식들을 담았습니다.

계속 읽기

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ATCx)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바쁘신 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주시어 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에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시간 아깝지 않도록 유익한 발표와 식사에 신경썼음에도 혹시나 부족한 준비로 불편을 드리지 않았나 걱정됩니다. 즐거운 기억만 갖고 돌아가셨기를 염치 없이 바라봅니다.

올해 저희는 “대한민국 제조업, CAE에 달렸다”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시작했습니다. 울산과 창원, 대전에서 컨퍼런스를 열면서 일관되게 우리나라 제조업의 경쟁력은 CAE에 달렸음을 얘기했고, 마지막의 서울 컨퍼런스에서는 산업계와 학계의 CAE전문가가 패널로 참여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우리는 우리나라 CAE의 현주소와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CAE 인력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CAE소프트웨어의 경쟁력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우리 엔지니어들의 CAE 소프트웨어의 활용 능력에 대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모두 우리나라 제조업의 미래를 위한 고민이었습니다.

이제 머리를 맞대고 지혜를 모아야 할 때라는 것에 공감하였습니다. CAE 인력을 어떻게 기를 것인지, 우리나라 소프트웨어를 어떻게 육성할 것인지, 그리고 고급 CAE 엔지니어를 어떻게 키워낼 것인지, 가장 중요하게는 CAE를 기반 기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을 해야할 것인지에 대해 함께 연대해야 할 때라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한국알테어는 우리나라 CAE의 발전을 위해 어떠한 노력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모쪼록 이번 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가 우리나라 CAE 엔지니어 연대를 위한 불쏘시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알테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를 빛내주신 발표자 분들께 특별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항상 저희 컨퍼런스에 자리를 함께 하시어 현장에서 힘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부득이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께 다음에 함께 해주시기를 청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
한국알테어 대표 문성수 드림.

알테어 짐 스카파 회장, 2015 미국 ATC에서 말하다.


아래 내용은 ‘데스크탑 엔지니어링(Desktop Engineering)’에 실린 2015 미국 ATC 관련 글입니다.

2015 미국 ATC에 부는 변화의 바람

엔지니어는 세상을 바꾸고 있지만 정작 그들이 얼마나 변화를 추구하는 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어느 면에서 변화는 파괴적이다. 설계 엔지니어들은 점점 촉박해지고 있는 제품 개발의 데드라인을 맞추는 과정 속에서도 자신들의 작업 공정을 바꾸는 것은 원치 않는다. 이는 동전의 양면성과도 같다. 설계 엔지니어들이 앞으로 점점 복잡해지는 제품 디자인 환경에서 정말 혁신을 원한다고 한다면 변화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판매자들은 외줄을 타고 있다. 그들은 인간 중심 설계, 사물 인터넷, 시뮬레이션 설계를 통한 새로운 소재와 제조 공정, 최적화, 고성능 컴퓨터까지 엔지니어들이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위해 그들의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만 한다. 또한 그들은 기존의 내,외부 소프트웨어를 익히기 위해 시간과 비용을 투자한 그들의 핵심 사용자들을 관리하면서 이 모든 것들을 해야 한다.

알테어의 이사회 의장이자 회장인 짐 스카파(Jim Scapa)는 이런 외줄 위를 걷고 있다. 시대에 따른 변화의 필요성을 잘 알고 있는 그는, 미시건주의 디어본에 위치한 포드사 컨퍼런스 & 이벤트 센터 무대에 올랐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