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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파이어, 경량설계를 위한 드림팀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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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어, 클릭 투 캐스트, HBN n코드, 복셀제트는 생산 공법과 대량 생산 분야에서 혁신적인 기술을 제공하는 눈에 띄는 기업으로 엄청난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들입니다. 설계 최적화와 피로해석, 주조 그리고 3D 프린팅은 경량 디자인을 위해서 필요한 협업 관계의 기술로써 생산 프로세스의 역량과 효율을 높이는데 필수불가결한 기술들입니다.

“이런 프로세스로 생산 역량과 속도를 높이고자 한다면, 먼저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예전의 주조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개선을 이루어야 합니다. 새로운 프로세스는 주형틀 제작에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며, 이것은 완전히 새로운 기술을 적용한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복셀제트(Voxeljet)”의 3D 프린팅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주형틀 개발 속도를 극적으로 증가시키고 설계 자유도를 높여야 합니다. 패턴과 주형틀에 3D 프린팅을 적용하는 것은 주조의 복잡한 형상을 재현할 수 있는 가장 가능성 높은 방법입니다. 설계 자유도를 높이기 위하여 3D 프린팅 기법이 전적으로 적용되어야 하고, 프린팅을 위한 부품 형상은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부품 형상은 구조적으로 영감을 주고 생산과 내구성에도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이어야 합니다. 시뮬레이션을 통하여 산출한 부품 형상들의 부품은, 원래의 설계 안과 비교하여 중량의 증가 없이 3~5배 정도 높은 강성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것의 장점은 기존 사용하고 있는 생산 프로세스를 그대로 적용할 수 있고 다양한 산업에 적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대량 생산에도 적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케빈 스미스(Kevin Smith). 복셀제트의 글로벌 어플리케이션 담당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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